2008년 05월 20일
이제 어언 20세....
먼 길을 왔다고 생각했는데도
아직은 갈길이 먼 20살....
어렸을때 '20살의 TTL' 이라는 광고를 보고 얼른 어른이 되고싶다는 생각을 한게 어제 같은데 벌써 이렇게 늙었네;;
어쨌든 성년의날 행사를 했다는 보고를 듣고 뉴스를 보고
한번쯤 나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어차피 나오라고 해서 나갈 내가 아니지만...미국에 있자니 저런것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하다.
아래는 뉴스기사의 일부분...

그런데 나갔으면 좀 귀찮았을듯....

아직은 갈길이 먼 20살....
어렸을때 '20살의 TTL' 이라는 광고를 보고 얼른 어른이 되고싶다는 생각을 한게 어제 같은데 벌써 이렇게 늙었네;;
어쨌든 성년의날 행사를 했다는 보고를 듣고 뉴스를 보고
한번쯤 나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어차피 나오라고 해서 나갈 내가 아니지만...미국에 있자니 저런것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하다.
아래는 뉴스기사의 일부분...
"제36회 성년의 날을 맞은 19일 오전 서울 시청앞 광장에서 올해 만 20세가 되는 성년자를 대상으로 전통성년례를 재현하는 행사가 열렸다. 이날 성년을 맞은 외국인 교환 학생에게 오세훈 서울 시장이 쪽을 올려 주고 있다.
성년의 날 유례는 성인이 되는 남자(15-20세)에게 관(모자)를 씌워 성년 복장을 입히는 의식으로서 4례(관, 혼,상,제)중의 하나이고 여자(15세)의 경우는 머리를 올려 쪽을 찌고 비녀(용잠: 龍簪)를 꽂아 주고 성년의 복장(흔히 녹색 저고리에청색 치마)을 입히는 의식이다 ......"

그런데 나갔으면 좀 귀찮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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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5/20 10:20 | 잡담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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